




| ·출발일 | 연중 매일 출발 |
|---|---|
| ·여행기간 | 2박 3일 |
| ·적립포인트 | 445 point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2명 |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출발1~2일전 승차권 /일정표 문자발송)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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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모텔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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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왕복 승차권 및 일정표는 출발 1~2일 전 카카오톡 또는 문자 발송 후 안내 전화 드립니다. ㆍ출발역에서 별도의 미팅 없이 개별 탑승이며, 안내 직원 미팅은 목포역부터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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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409 |
08:20 |
용산역 출발 |
[목포] |
10:51 |
목포역 도착 및 안내직원 미팅 목포여객터미널 이동 후 자유중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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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
목포항 → 홍도 (약2시간30분소요) |
[홍도] |
15:10 |
해질녘 섬 전체가 붉어지는 < 홍도> -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섬 홍도 - 섬 전체가 홍갈색을 띤 규암질의 바위섬으로 다양한 전설과 기묘한 형상을 간직한 기암, 깍아지른듯한 절벽으로 이루어져있다. -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의 조화가 절묘해 남해의 소금강으로 불리우는 곳. - 자유관광(바닷가 산책 및 일몰관광) *숙소 체크인 (모텔급) *제공석식 : 현지식백반 홍도
목포항에서 서남쪽으로 115㎞ 떨어진 홍도는 쾌속선으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해 질 녘에 섬 전체가 붉게 보인다 하여 홍도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섬 전체가 홍갈색을 띤 규암질의 바위섬으로 다양한 전설과 기묘한 형상을 간직한 기암, 그리고 깎아지른 듯한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의 조화가 절묘해서 남해의 소금강으로 불리며 물이 맑고 투명하여 바람이 없는 날에는 바닷속 10m가 넘게 들여다 보이는데 바다 밑의 신비로운 경관 또한 아름답다.
유명한 풍란의 자생지인 홍도에는 아름드리 동백 숲과 후박나무, 식나무 등 희귀 식물 540여 종과 231종의 동물 및 곤충이 서식하고 있어 섬 전역이 천연기념물,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마을 이외에 산은 들어갈 수 없으며, 돌멩이 하나 풀 한 포기도 채취하거나 반출이 금지되어 있다. 홍도 관광의 진수는 홍도 33경이며 주로 유람선을 이용한다. 남문바위, 실금리굴, 석화굴, 탑섬, 만물상, 슬픈여, 일곱남매바위, 수중자연부부탑 등 전체가 하나의 예술품처럼 아름답다.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절경뿐 아니라, 여름철이면 섬을 노랗게 수놓은 원추리꽃과, 이른 봄 붉게 섬을 뒤덮는 동백꽃 또한 홍도에서 볼 수 있는 장관이다.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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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민박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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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0 |
*조식제공 : 현지식백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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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홍도 필수 관광 코스! <유람선일주> - 서해 한가운데 떠있는 자연박물관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닌 곳. - 홍도33경(남문,실금리굴,탑섬,만물상,슬픈여바위,부부탑바위,독립문바위,거북바위,공작바위 등) - 약2시간30분소요 ※기상악화 또는 동절기 에는 최소인원 10명 미달시에는 홍도유람선 출항이 되지않습니다. 위의 경우 홍도유람선 비용은 현지에서 환불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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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
홍도 → 흑산도 (약40분소요) |
[흑산도] |
11:00 |
*중식제공 : 현지식백반 |
| 13:00 |
푸르디 푸른 검은 바닷물이 일렁이는 <흑산도 & 버스투어> - 바닷물이 푸르다 못해 검다하여 불리우는 곳 흑산도 - 해안을 따라 24km의 일주도로를 한바퀴돌아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적 구경~ - 소요시간 약 1시간40분 ~ 2시간 흑산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해있는 우리나라 최서남단 해역에 위치한 섬으로 바닷물이 푸르다 못해 검다 해서 흑산도라 불린다. 흑산도 예리항은 동지나해와 서남단 인근 어장의 전진기지로 중국 어선들이 많이 입출항하고 있고 최서남단 소흑산도(가거도)는 어업전진기지로 개발되고 있다. 해안을 따라 놓여있는 24km의 일주도로가 닦여져 있어 섬 전역을 한 바퀴 돌며 흑산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적을 볼 수 있어 섬 여행의 제맛을 느낄 수 있다.
대흑산도를 중심으로 한 인근의 영산도, 다물도, 대둔도, 홍도 등은 천혜의 관광보고로 섬에 특유의 문화유적이 많으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또한, 해안을 따라 연장 24km 의 일주도로가 닦여져 있어 섬 전역을 한 바퀴 돌면 흑산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적을 거의 다 볼 수 있으며 섬 여행의 제 맛인 해상관광을 하려면 예리항을 출발해 열목동굴~홍어마을~범마을~칠성동굴~돌고래바위~스님바위~촛대바위~남근석~거북이바위 등을 돌아보면 되는데 2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흑산도는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어 옛날에는 많은 인물들이 유배생활을 하던 섬이기도 했다. 다산 정약용의 둘째 형이자 조선 후기 문신인 정약전 선생이 유배생활 15년 동안 근해에 있는 물고기와 해산물 등 155종을 채집하여 명칭, 형태, 분포, 실태 등을 기록한 자산어보를 남겼으며, 학자이며 의병장이기도 했던 면암 최익현 선생의 "기봉강산 홍무일월"이라는 친필은 흑산면 촌리에 있는 손바닥 바위에 새겨져 있다. 흑산도는 자연생태 환경이 우수하여 철새들의 중각 기착지로서 중요한 지역으로 인근에 철새 박물관과 새 조각공원, 국립공원연구원 조류연구센터가 위치해 있다. 그 외에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된 진리 지석묘 군락지, 삼층석탑 및 석등과 사촌서당 등의 문화유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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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흑산도 → 비금/도초도 (약1시간소요) |
[비금/도초도] |
16:40 |
자연상태 그대로를 간직한 <비금도/도초도> - '봄의왈츠' 촬영지자 하트해변으로 유명한 하누넘해수욕장 - 4km에 달하는 고운 모래해변과 풍력발전기가 어울려 장관을 이루는 명사십리 - 3면이 산과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마치 병풍을 쳐 놓은 듯한 시목해수욕장 - 영화 '자산어보', 드라마 '슈룹' 촬영지 *숙소 체크인 (민박급) *제공석식 : 현지식백반 도초도
도초도는 목포에서 서남쪽 54.5km 떨어진 섬으로 섬의 지형이 당나라의 수도와 비슷하면서도 초목이 무성해 도초(都草)라 불렀다고 한다. 주변의 섬 중에서 가장 큰 섬이어서 도치도라고도 하며 섬의 형태가 고슴도치처럼 생겨 그렇게 불렀다는 설도 전해오고 있다. 면단위로는 신안군에서 가장 큰 면적이다.
이 섬의 서쪽 해안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일부에 속할 만큼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시목해수욕장은 백사장이 넓고 물빛도 깨끗해서 가족 단위의 피서지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섬 곳곳에는 다도해 지방 특유의 장례 풍속을 보여주는 초분이 남아 있으며, 온전한 형태의 초가와 돌담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한 시목해수욕장이 있다. 수백만송이가 피는 수국정원과 이준익 감독의 영화 ‘자산어보’촬영지로 이름을 날린 도초도는 수국과 팽나무가 어우러진 환상의 정원(팽나무 10리길)이 조성되어 관광객이 사랑하는 명소이고, 신안군을 대표하는 관광지이기도 하다.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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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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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
*조식제공 : 가정식백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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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0 |
비금/도초도 → 목포항 (약2시간20분소요) - 평수구역을 따라 주위에 산재한 아기자기한 섬 관광 |
[목포] |
11:00 |
목포항 도착 후 유달산으로 이동 |
| 11:20 |
<유달산관광 및 자유중식> - 노적봉, 가수 이난영씨 <목포의눈물> 기념비 감상 - 오포대, 대학루,달성각,유선각 등 5개의 정자 감상 유달산
노령산맥의 큰 줄기가 무안반도 남단에 이르러 마지막 용솟음을 한 곳, 유달산은 면적 140ha, 높이 228.3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노령산맥의 맨 마지막 봉우리이자 다도해로 이어지는 서남단의 땅끝인 산이다. 유달산은 예부터 영혼이 거쳐가는 곳이라 하여 영달산이라 불렸으며 도심 속에 우뚝 솟아 목포시와 다도해를 한눈에 굽어보며 이곳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예혼을 일깨우고 있다
‘호남의 개골’이라고도 하는 유달산에는 대학루, 달성각, 유선각 등의 5개의 정자가 자리하고 있으며, 산 아래에는 가수 이난영이 부른 ‘목포의 눈물’ 기념비 등이 있다. 1982년 발족된 추진위원회의 범시민적인 유달산 공원화 사업으로 조각작품 100점이 전시된 조각공원과 난공원 등이 조성되어 볼거리가 많으며 산 주변에 개통된 2.7km의 유달산 일주도로를 타고 달리며 목포시가와 다도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영혼이 심판을 받는다 하여 이름 붙여진 해발 228m의 일등바위(율동바위)와 심판받은 영혼이 이동한다 하여 이름 지어진 이등바위(이동바위)로 나뉜 유달산은 갖가지 기암괴석과 병풍처럼 솟아오른 기암절벽이 첩첩하며 그 옛날 소식을 전하기 위해 봉수를 올렸던 봉수대와 달성사, 반야사 등의 전통사찰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임진왜란 때 이엉으로 바위를 덮어 아군의 군량미처럼 가장해 왜군의 전의를 상실케 하였다는 이순신 장군의 설화가 전해오는 노적봉을 비롯하여 유선각, 오포대 등 역사상 의미 있는 곳이 많으며, 특히 유달산에는 이곳에서 멸종되면 지구상에서 영원히 소멸되는 왕자귀나무가 서식하고 있다. 정상에 올라서면 다도해의 경관이 시원스레 펼쳐져 있고 그 사이를 오가는 크고 작은 선박들의 모습이 충분히 아름다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목포의 뒷산 유달산. 그 위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일몰이나 목포항의 야경은 이곳을 찾는 이들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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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목포역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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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420 |
13:43 |
목포역 출발 ※ 열차 매진 시 아래 열차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KTX422 : 목포역(14:20)→용산역(1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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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 |
용산역 도착 |
* 모든 배 출발 시간은 현지 사정상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선표발권은 선사의 권한으로 임의발권되어 일행분들의 좌석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선박표 발권 관련으로 예약시 여행자 전원 성함,연락처,생년월일,성별 입력부탁드립니다.
★선박할인적용★
- 장애인중증 : (구1~3급) 본인+동반1인 50% 할인적용 및 현장환불
- 장애인경증 : (구4~6급) 선박할인 대상자 아님
- 국가유공자 : 보훈증 급수별 차등 할인적용되며, 여행당일 현장에서 환불처리 됩니다.
※예약시 미리 말씀해 주셔야 하며, 출발 전 사본을 보내 주셔야 적용가능합니다.
※여행당일 반드시 장애인증을 지참해야 하며, 미지참시 환불 불가능합니다.
★선박정보★
- 목포 ↔ 홍도 : 약 2시간 / 목포 ↔ 흑산도 : 약 2시간반
- [짝수일] ㈜남해고속 061-244-9915, [홀수일] ㈜동양훼리 (061-243-2111) 운항
- 초쾌속선 / 크기 : 약 300톤 / 정원 : 350명정도
★소인기준★
- 만13개월~만47개월까지 : 선박비만 적용
- 만48개월~만12세까지 : 소인요금 적용
* 만 5세까지는 열차비 공제된 금액으로 적용가능하며, 열차좌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유아동반/소인 예약시 상담원 확인 후 결제 진행부탁드립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한 선박 결항시
- 출발 1일전 기상을 체크하며, 결항/특별통보가 없는 한 정상적으로 출발됩니다.
- 출발전 주의보 및 선박 결항시 전화로 행사 취소를 알려드리며, 전액 환불됩니다.
- 출발 전 기상악화, 배 결항 통보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목포 도착 후 선박 결항시
->기타 관광으로 대체시 : 실비 비용 공제 후 차액금만 환불
-> 서울 리턴시 : 왕복 열차료 및 버스료를 제외한 차액금만 환불
- 섬 입도 후 선박결항시 여행사 귀책사유가 아니므로 체류 기간 추가비용은 고객부담입니다.
- 선박 재운항시 입도 순서에 따르며, 다른 항구로 출항시 발생되는 차액금은 고객부담입니다.
선박 결항으로 현지 행사가 취소 될 경우 자유시간으로 대체되며, 취소 된 포함행사비용은 환불해 드립니다.
★숙소안내
- 도서지방 특정상 숙박시설이 도시보다 많이 열악 하므로, 고객님의 협조와 이해가 필요합니다.
- 도서지방 숙박시설에는 세면도구(수건, 비누, 치약) 등이 미비하므로, 개인적으로 준비 부탁드립니다.
- 여러객실 이용시, 또는 주말 및 성수기 여행시 일행과 같은 건물 숙소 배정 안될 수 있습니다.
여행코스 |
목포역→홍도→흑산도→도초도/비금도→목포역 |
|---|---|
포함내역 |
왕복KTX열차비, 연계차량비, 2박5식, 왕복쾌속선(목포/흑산도/홍도), 홍도유람선, 흑산도버스투어, 비금육로관광. |
불포함내역 |
유류할증료, 제공식 외 식사비, 기타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등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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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모텔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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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왕복 승차권 및 일정표는 출발 1~2일 전 카카오톡 또는 문자 발송 후 안내 전화 드립니다. ㆍ출발역에서 별도의 미팅 없이 개별 탑승이며, 안내 직원 미팅은 목포역부터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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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409 |
08:20 |
용산역 출발 |
[목포] |
10:51 |
목포역 도착 및 안내직원 미팅 목포여객터미널 이동 후 자유중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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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
목포항 → 홍도 (약2시간30분소요) |
[홍도] |
15:10 |
해질녘 섬 전체가 붉어지는 < 홍도> -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섬 홍도 - 섬 전체가 홍갈색을 띤 규암질의 바위섬으로 다양한 전설과 기묘한 형상을 간직한 기암, 깍아지른듯한 절벽으로 이루어져있다. -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의 조화가 절묘해 남해의 소금강으로 불리우는 곳. - 자유관광(바닷가 산책 및 일몰관광) *숙소 체크인 (모텔급) *제공석식 : 현지식백반 홍도
목포항에서 서남쪽으로 115㎞ 떨어진 홍도는 쾌속선으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해 질 녘에 섬 전체가 붉게 보인다 하여 홍도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섬 전체가 홍갈색을 띤 규암질의 바위섬으로 다양한 전설과 기묘한 형상을 간직한 기암, 그리고 깎아지른 듯한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의 조화가 절묘해서 남해의 소금강으로 불리며 물이 맑고 투명하여 바람이 없는 날에는 바닷속 10m가 넘게 들여다 보이는데 바다 밑의 신비로운 경관 또한 아름답다.
유명한 풍란의 자생지인 홍도에는 아름드리 동백 숲과 후박나무, 식나무 등 희귀 식물 540여 종과 231종의 동물 및 곤충이 서식하고 있어 섬 전역이 천연기념물,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마을 이외에 산은 들어갈 수 없으며, 돌멩이 하나 풀 한 포기도 채취하거나 반출이 금지되어 있다. 홍도 관광의 진수는 홍도 33경이며 주로 유람선을 이용한다. 남문바위, 실금리굴, 석화굴, 탑섬, 만물상, 슬픈여, 일곱남매바위, 수중자연부부탑 등 전체가 하나의 예술품처럼 아름답다.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절경뿐 아니라, 여름철이면 섬을 노랗게 수놓은 원추리꽃과, 이른 봄 붉게 섬을 뒤덮는 동백꽃 또한 홍도에서 볼 수 있는 장관이다.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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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소 |
민박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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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0 |
*조식제공 : 현지식백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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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홍도 필수 관광 코스! <유람선일주> - 서해 한가운데 떠있는 자연박물관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닌 곳. - 홍도33경(남문,실금리굴,탑섬,만물상,슬픈여바위,부부탑바위,독립문바위,거북바위,공작바위 등) - 약2시간30분소요 ※기상악화 또는 동절기 에는 최소인원 10명 미달시에는 홍도유람선 출항이 되지않습니다. 위의 경우 홍도유람선 비용은 현지에서 환불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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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
홍도 → 흑산도 (약40분소요) |
[흑산도] |
11:00 |
*중식제공 : 현지식백반 |
| 13:00 |
푸르디 푸른 검은 바닷물이 일렁이는 <흑산도 & 버스투어> - 바닷물이 푸르다 못해 검다하여 불리우는 곳 흑산도 - 해안을 따라 24km의 일주도로를 한바퀴돌아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적 구경~ - 소요시간 약 1시간40분 ~ 2시간 흑산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해있는 우리나라 최서남단 해역에 위치한 섬으로 바닷물이 푸르다 못해 검다 해서 흑산도라 불린다. 흑산도 예리항은 동지나해와 서남단 인근 어장의 전진기지로 중국 어선들이 많이 입출항하고 있고 최서남단 소흑산도(가거도)는 어업전진기지로 개발되고 있다. 해안을 따라 놓여있는 24km의 일주도로가 닦여져 있어 섬 전역을 한 바퀴 돌며 흑산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적을 볼 수 있어 섬 여행의 제맛을 느낄 수 있다.
대흑산도를 중심으로 한 인근의 영산도, 다물도, 대둔도, 홍도 등은 천혜의 관광보고로 섬에 특유의 문화유적이 많으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또한, 해안을 따라 연장 24km 의 일주도로가 닦여져 있어 섬 전역을 한 바퀴 돌면 흑산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적을 거의 다 볼 수 있으며 섬 여행의 제 맛인 해상관광을 하려면 예리항을 출발해 열목동굴~홍어마을~범마을~칠성동굴~돌고래바위~스님바위~촛대바위~남근석~거북이바위 등을 돌아보면 되는데 2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흑산도는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어 옛날에는 많은 인물들이 유배생활을 하던 섬이기도 했다. 다산 정약용의 둘째 형이자 조선 후기 문신인 정약전 선생이 유배생활 15년 동안 근해에 있는 물고기와 해산물 등 155종을 채집하여 명칭, 형태, 분포, 실태 등을 기록한 자산어보를 남겼으며, 학자이며 의병장이기도 했던 면암 최익현 선생의 "기봉강산 홍무일월"이라는 친필은 흑산면 촌리에 있는 손바닥 바위에 새겨져 있다. 흑산도는 자연생태 환경이 우수하여 철새들의 중각 기착지로서 중요한 지역으로 인근에 철새 박물관과 새 조각공원, 국립공원연구원 조류연구센터가 위치해 있다. 그 외에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된 진리 지석묘 군락지, 삼층석탑 및 석등과 사촌서당 등의 문화유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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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흑산도 → 비금/도초도 (약1시간소요) |
[비금/도초도] |
16:40 |
자연상태 그대로를 간직한 <비금도/도초도> - '봄의왈츠' 촬영지자 하트해변으로 유명한 하누넘해수욕장 - 4km에 달하는 고운 모래해변과 풍력발전기가 어울려 장관을 이루는 명사십리 - 3면이 산과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마치 병풍을 쳐 놓은 듯한 시목해수욕장 - 영화 '자산어보', 드라마 '슈룹' 촬영지 *숙소 체크인 (민박급) *제공석식 : 현지식백반 도초도
도초도는 목포에서 서남쪽 54.5km 떨어진 섬으로 섬의 지형이 당나라의 수도와 비슷하면서도 초목이 무성해 도초(都草)라 불렀다고 한다. 주변의 섬 중에서 가장 큰 섬이어서 도치도라고도 하며 섬의 형태가 고슴도치처럼 생겨 그렇게 불렀다는 설도 전해오고 있다. 면단위로는 신안군에서 가장 큰 면적이다.
이 섬의 서쪽 해안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일부에 속할 만큼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시목해수욕장은 백사장이 넓고 물빛도 깨끗해서 가족 단위의 피서지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섬 곳곳에는 다도해 지방 특유의 장례 풍속을 보여주는 초분이 남아 있으며, 온전한 형태의 초가와 돌담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한 시목해수욕장이 있다. 수백만송이가 피는 수국정원과 이준익 감독의 영화 ‘자산어보’촬영지로 이름을 날린 도초도는 수국과 팽나무가 어우러진 환상의 정원(팽나무 10리길)이 조성되어 관광객이 사랑하는 명소이고, 신안군을 대표하는 관광지이기도 하다.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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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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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
*조식제공 : 가정식백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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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0 |
비금/도초도 → 목포항 (약2시간20분소요) - 평수구역을 따라 주위에 산재한 아기자기한 섬 관광 |
[목포] |
11:00 |
목포항 도착 후 유달산으로 이동 |
| 11:20 |
<유달산관광 및 자유중식> - 노적봉, 가수 이난영씨 <목포의눈물> 기념비 감상 - 오포대, 대학루,달성각,유선각 등 5개의 정자 감상 유달산
노령산맥의 큰 줄기가 무안반도 남단에 이르러 마지막 용솟음을 한 곳, 유달산은 면적 140ha, 높이 228.3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노령산맥의 맨 마지막 봉우리이자 다도해로 이어지는 서남단의 땅끝인 산이다. 유달산은 예부터 영혼이 거쳐가는 곳이라 하여 영달산이라 불렸으며 도심 속에 우뚝 솟아 목포시와 다도해를 한눈에 굽어보며 이곳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예혼을 일깨우고 있다
‘호남의 개골’이라고도 하는 유달산에는 대학루, 달성각, 유선각 등의 5개의 정자가 자리하고 있으며, 산 아래에는 가수 이난영이 부른 ‘목포의 눈물’ 기념비 등이 있다. 1982년 발족된 추진위원회의 범시민적인 유달산 공원화 사업으로 조각작품 100점이 전시된 조각공원과 난공원 등이 조성되어 볼거리가 많으며 산 주변에 개통된 2.7km의 유달산 일주도로를 타고 달리며 목포시가와 다도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영혼이 심판을 받는다 하여 이름 붙여진 해발 228m의 일등바위(율동바위)와 심판받은 영혼이 이동한다 하여 이름 지어진 이등바위(이동바위)로 나뉜 유달산은 갖가지 기암괴석과 병풍처럼 솟아오른 기암절벽이 첩첩하며 그 옛날 소식을 전하기 위해 봉수를 올렸던 봉수대와 달성사, 반야사 등의 전통사찰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임진왜란 때 이엉으로 바위를 덮어 아군의 군량미처럼 가장해 왜군의 전의를 상실케 하였다는 이순신 장군의 설화가 전해오는 노적봉을 비롯하여 유선각, 오포대 등 역사상 의미 있는 곳이 많으며, 특히 유달산에는 이곳에서 멸종되면 지구상에서 영원히 소멸되는 왕자귀나무가 서식하고 있다. 정상에 올라서면 다도해의 경관이 시원스레 펼쳐져 있고 그 사이를 오가는 크고 작은 선박들의 모습이 충분히 아름다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목포의 뒷산 유달산. 그 위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일몰이나 목포항의 야경은 이곳을 찾는 이들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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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 |
목포역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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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420 |
13:43 |
목포역 출발 ※ 열차 매진 시 아래 열차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KTX422 : 목포역(14:20)→용산역(1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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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 |
용산역 도착 |
* 모든 배 출발 시간은 현지 사정상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선표발권은 선사의 권한으로 임의발권되어 일행분들의 좌석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선박표 발권 관련으로 예약시 여행자 전원 성함,연락처,생년월일,성별 입력부탁드립니다.
★선박할인적용★
- 장애인중증 : (구1~3급) 본인+동반1인 50% 할인적용 및 현장환불
- 장애인경증 : (구4~6급) 선박할인 대상자 아님
- 국가유공자 : 보훈증 급수별 차등 할인적용되며, 여행당일 현장에서 환불처리 됩니다.
※예약시 미리 말씀해 주셔야 하며, 출발 전 사본을 보내 주셔야 적용가능합니다.
※여행당일 반드시 장애인증을 지참해야 하며, 미지참시 환불 불가능합니다.
★선박정보★
- 목포 ↔ 홍도 : 약 2시간 / 목포 ↔ 흑산도 : 약 2시간반
- [짝수일] ㈜남해고속 061-244-9915, [홀수일] ㈜동양훼리 (061-243-2111) 운항
- 초쾌속선 / 크기 : 약 300톤 / 정원 : 350명정도
★소인기준★
- 만13개월~만47개월까지 : 선박비만 적용
- 만48개월~만12세까지 : 소인요금 적용
* 만 5세까지는 열차비 공제된 금액으로 적용가능하며, 열차좌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유아동반/소인 예약시 상담원 확인 후 결제 진행부탁드립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한 선박 결항시
- 출발 1일전 기상을 체크하며, 결항/특별통보가 없는 한 정상적으로 출발됩니다.
- 출발전 주의보 및 선박 결항시 전화로 행사 취소를 알려드리며, 전액 환불됩니다.
- 출발 전 기상악화, 배 결항 통보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목포 도착 후 선박 결항시
->기타 관광으로 대체시 : 실비 비용 공제 후 차액금만 환불
-> 서울 리턴시 : 왕복 열차료 및 버스료를 제외한 차액금만 환불
- 섬 입도 후 선박결항시 여행사 귀책사유가 아니므로 체류 기간 추가비용은 고객부담입니다.
- 선박 재운항시 입도 순서에 따르며, 다른 항구로 출항시 발생되는 차액금은 고객부담입니다.
선박 결항으로 현지 행사가 취소 될 경우 자유시간으로 대체되며, 취소 된 포함행사비용은 환불해 드립니다.
★숙소안내
- 도서지방 특정상 숙박시설이 도시보다 많이 열악 하므로, 고객님의 협조와 이해가 필요합니다.
- 도서지방 숙박시설에는 세면도구(수건, 비누, 치약) 등이 미비하므로, 개인적으로 준비 부탁드립니다.
- 여러객실 이용시, 또는 주말 및 성수기 여행시 일행과 같은 건물 숙소 배정 안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