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발일 | 연중 매일 출발 |
|---|---|
| ·여행기간 | 2박 3일 |
| ·적립포인트 | 390 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 ·최소출발인원 | 2명 |
| ·모이는 장소 | 개별탑승 (출발1~2일전 승차권 /일정표 문자발송)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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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모텔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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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왕복 승차권 및 일정표는 출발 1~2일 전 카카오톡 또는 문자 발송 후 안내 전화 드립니다. ㆍ출발역에서 별도의 미팅 없이 개별 탑승이며, 안내 직원 미팅은 목포역부터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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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409 |
08:20 |
용산역 출발 |
목포 |
10:54 |
목포역 도착 및 안내직원 미팅 목포여객터미널 이동 후 자유중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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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
목포항 → 홍도 (약2시간30분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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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
홍도항 도착 해질녘 섬 전체가 붉어지는 < 홍도> -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섬 홍도 - 섬 전체가 홍갈색을 띤 규암질의 바위섬으로 다양한 전설과 기묘한 형상을 간직한 기암, 깍아지른듯한 절벽으로 이루어져있다. -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의 조화가 절묘해 남해의 소금강으로 불리우는 곳. - 자유관광(바닷가 산책 및 일몰관광) *숙소 체크인 (모텔급) *제공석식 : 현지식백반 홍도
목포항에서 서남쪽으로 115㎞ 떨어진 홍도는 쾌속선으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해 질 녘에 섬 전체가 붉게 보인다 하여 홍도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섬 전체가 홍갈색을 띤 규암질의 바위섬으로 다양한 전설과 기묘한 형상을 간직한 기암, 그리고 깎아지른 듯한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의 조화가 절묘해서 남해의 소금강으로 불리며 물이 맑고 투명하여 바람이 없는 날에는 바닷속 10m가 넘게 들여다 보이는데 바다 밑의 신비로운 경관 또한 아름답다.
유명한 풍란의 자생지인 홍도에는 아름드리 동백 숲과 후박나무, 식나무 등 희귀 식물 540여 종과 231종의 동물 및 곤충이 서식하고 있어 섬 전역이 천연기념물,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마을 이외에 산은 들어갈 수 없으며, 돌멩이 하나 풀 한 포기도 채취하거나 반출이 금지되어 있다. 홍도 관광의 진수는 홍도 33경이며 주로 유람선을 이용한다. 남문바위, 실금리굴, 석화굴, 탑섬, 만물상, 슬픈여, 일곱남매바위, 수중자연부부탑 등 전체가 하나의 예술품처럼 아름답다.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절경뿐 아니라, 여름철이면 섬을 노랗게 수놓은 원추리꽃과, 이른 봄 붉게 섬을 뒤덮는 동백꽃 또한 홍도에서 볼 수 있는 장관이다.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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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 소 |
흑산문화관광호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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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제공조식 : 현지식백반 <홍도 자유관광> - 몽돌해변 : 눈부시게 맑은 해변 - 깃대봉 : 해발365m로 봉우리가 깃대 모양의 바위로 이루어져 있는 곳 홍도1리~제1전망대~제2전망대~홍도2리뒷산~깃대봉~흑산초홍도분교~홍도1리 약 4.2km / 약2시간 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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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 |
*제공중식 : 현지식백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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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
홍도 필수 관광 코스! <유람선일주> - 서해 한가운데 떠있는 자연박물관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닌 곳. - 홍도33경(남문,실금리굴,탑섬,만물상,슬픈여바위,부부탑바위,독립문바위,거북바위,공작바위 등) - 약2시간30분소요 ※기상악화 또는 동절기 에는 최소인원 10명 미달시에는 홍도유람선 출항이 되지않습니다. 위의 경우 홍도유람선 비용은 현지에서 환불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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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
홍도 → 흑산도 (약40분소요) |
흑산도 |
16:00 |
흑산도 도착 푸르디 푸른 검은 바닷물이 일렁이는 <흑산도 & 버스투어> - 바닷물이 푸르다 못해 검다하여 불리우는 곳 흑산도 - 해안을 따라 24km의 일주도로를 한바퀴돌아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적 구경~ - 소요시간 약 1시간40분 ~ 2시간 흑산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해있는 우리나라 최서남단 해역에 위치한 섬으로 바닷물이 푸르다 못해 검다 해서 흑산도라 불린다. 흑산도 예리항은 동지나해와 서남단 인근 어장의 전진기지로 중국 어선들이 많이 입출항하고 있고 최서남단 소흑산도(가거도)는 어업전진기지로 개발되고 있다. 해안을 따라 놓여있는 24km의 일주도로가 닦여져 있어 섬 전역을 한 바퀴 돌며 흑산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적을 볼 수 있어 섬 여행의 제맛을 느낄 수 있다.
대흑산도를 중심으로 한 인근의 영산도, 다물도, 대둔도, 홍도 등은 천혜의 관광보고로 섬에 특유의 문화유적이 많으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또한, 해안을 따라 연장 24km 의 일주도로가 닦여져 있어 섬 전역을 한 바퀴 돌면 흑산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적을 거의 다 볼 수 있으며 섬 여행의 제 맛인 해상관광을 하려면 예리항을 출발해 열목동굴~홍어마을~범마을~칠성동굴~돌고래바위~스님바위~촛대바위~남근석~거북이바위 등을 돌아보면 되는데 2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흑산도는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어 옛날에는 많은 인물들이 유배생활을 하던 섬이기도 했다. 다산 정약용의 둘째 형이자 조선 후기 문신인 정약전 선생이 유배생활 15년 동안 근해에 있는 물고기와 해산물 등 155종을 채집하여 명칭, 형태, 분포, 실태 등을 기록한 자산어보를 남겼으며, 학자이며 의병장이기도 했던 면암 최익현 선생의 "기봉강산 홍무일월"이라는 친필은 흑산면 촌리에 있는 손바닥 바위에 새겨져 있다. 흑산도는 자연생태 환경이 우수하여 철새들의 중각 기착지로서 중요한 지역으로 인근에 철새 박물관과 새 조각공원, 국립공원연구원 조류연구센터가 위치해 있다. 그 외에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된 진리 지석묘 군락지, 삼층석탑 및 석등과 사촌서당 등의 문화유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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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
숙소 체크인 (흑산문화관광호텔) - 2인실 (더블베드) / 3,4인실 (더블베드+싱글베드) - 침대방 마감시 온돌 배정 (지정불가) *제공석식 : 현지식백반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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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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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제공조식 : 전복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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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흑산도 → 목포 (약2시간소요) ★출발일 기준★ - 일~목요일 : 09:00출항 → 11:10도착 - 금,토요일 : 11:00 출항 → 13:20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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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
목포시와 다도해를 한눈에 담는 곳 <유달산> - 노적봉, 가수 이난영씨 '목포의 눈물' 기념비 감상 - 오포대, 대학루, 달성각, 유선각 등 5개의 정자 감상 *자유중식 (추천메뉴 : 연포탕, 게살비빔밥 등등) 유달산
노령산맥의 큰 줄기가 무안반도 남단에 이르러 마지막 용솟음을 한 곳, 유달산은 면적 140ha, 높이 228.3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노령산맥의 맨 마지막 봉우리이자 다도해로 이어지는 서남단의 땅끝인 산이다. 유달산은 예부터 영혼이 거쳐가는 곳이라 하여 영달산이라 불렸으며 도심 속에 우뚝 솟아 목포시와 다도해를 한눈에 굽어보며 이곳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예혼을 일깨우고 있다
‘호남의 개골’이라고도 하는 유달산에는 대학루, 달성각, 유선각 등의 5개의 정자가 자리하고 있으며, 산 아래에는 가수 이난영이 부른 ‘목포의 눈물’ 기념비 등이 있다. 1982년 발족된 추진위원회의 범시민적인 유달산 공원화 사업으로 조각작품 100점이 전시된 조각공원과 난공원 등이 조성되어 볼거리가 많으며 산 주변에 개통된 2.7km의 유달산 일주도로를 타고 달리며 목포시가와 다도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영혼이 심판을 받는다 하여 이름 붙여진 해발 228m의 일등바위(율동바위)와 심판받은 영혼이 이동한다 하여 이름 지어진 이등바위(이동바위)로 나뉜 유달산은 갖가지 기암괴석과 병풍처럼 솟아오른 기암절벽이 첩첩하며 그 옛날 소식을 전하기 위해 봉수를 올렸던 봉수대와 달성사, 반야사 등의 전통사찰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임진왜란 때 이엉으로 바위를 덮어 아군의 군량미처럼 가장해 왜군의 전의를 상실케 하였다는 이순신 장군의 설화가 전해오는 노적봉을 비롯하여 유선각, 오포대 등 역사상 의미 있는 곳이 많으며, 특히 유달산에는 이곳에서 멸종되면 지구상에서 영원히 소멸되는 왕자귀나무가 서식하고 있다. 정상에 올라서면 다도해의 경관이 시원스레 펼쳐져 있고 그 사이를 오가는 크고 작은 선박들의 모습이 충분히 아름다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목포의 뒷산 유달산. 그 위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일몰이나 목포항의 야경은 이곳을 찾는 이들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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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
목포항 도착 후 유달산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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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
목포역으로 이동 |
KTX 420 |
13:43 |
목포역 출발 [1차] KTX420 목포역(13:43)출발 ⇢ 광명역(16:08)-용산역(16:26) 도착 [2차] KTX422 목포역(14:19)출발 ⇢ 광명역(16:45)-용산역(17:03) 도착 [3차] KTX424 목포역(15:50)출발 ⇢ 천안아산역(17:55)-용산역(18:34) 도착 ※ 열차편 선택 불가하며, 출발 전 안내 드립니다. ※ 출발일 기준 금,토요일 예약자는 선박 시간에 의해 KTX424 열차를 이용합니다. |
용산 |
16:26 |
용산역 도착 |
* 모든 배 출발 시간은 현지 사정상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선표발권은 선사의 권한으로 임의발권되어 일행분들의 좌석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선박표 발권 관련으로 예약시 여행자 전원 성함,연락처,생년월일,성별 입력부탁드립니다.
여행코스 |
목포역-홍도-흑산도-목포역 |
|---|---|
포함내역 |
왕복KTX열차비, 연계차량비, 2박5식, 왕복쾌속선(목포/흑산도/홍도), 홍도유람선, 흑산도버스투어. |
불포함내역 |
제공식 외 식사비, 기타 개인경비, 여행자보험 등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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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소 |
모텔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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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왕복 승차권 및 일정표는 출발 1~2일 전 카카오톡 또는 문자 발송 후 안내 전화 드립니다. ㆍ출발역에서 별도의 미팅 없이 개별 탑승이며, 안내 직원 미팅은 목포역부터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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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409 |
08:20 |
용산역 출발 |
목포 |
10:54 |
목포역 도착 및 안내직원 미팅 목포여객터미널 이동 후 자유중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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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
목포항 → 홍도 (약2시간30분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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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
홍도항 도착 해질녘 섬 전체가 붉어지는 < 홍도> -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섬 홍도 - 섬 전체가 홍갈색을 띤 규암질의 바위섬으로 다양한 전설과 기묘한 형상을 간직한 기암, 깍아지른듯한 절벽으로 이루어져있다. -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의 조화가 절묘해 남해의 소금강으로 불리우는 곳. - 자유관광(바닷가 산책 및 일몰관광) *숙소 체크인 (모텔급) *제공석식 : 현지식백반 홍도
목포항에서 서남쪽으로 115㎞ 떨어진 홍도는 쾌속선으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해 질 녘에 섬 전체가 붉게 보인다 하여 홍도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섬 전체가 홍갈색을 띤 규암질의 바위섬으로 다양한 전설과 기묘한 형상을 간직한 기암, 그리고 깎아지른 듯한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의 조화가 절묘해서 남해의 소금강으로 불리며 물이 맑고 투명하여 바람이 없는 날에는 바닷속 10m가 넘게 들여다 보이는데 바다 밑의 신비로운 경관 또한 아름답다.
유명한 풍란의 자생지인 홍도에는 아름드리 동백 숲과 후박나무, 식나무 등 희귀 식물 540여 종과 231종의 동물 및 곤충이 서식하고 있어 섬 전역이 천연기념물,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마을 이외에 산은 들어갈 수 없으며, 돌멩이 하나 풀 한 포기도 채취하거나 반출이 금지되어 있다. 홍도 관광의 진수는 홍도 33경이며 주로 유람선을 이용한다. 남문바위, 실금리굴, 석화굴, 탑섬, 만물상, 슬픈여, 일곱남매바위, 수중자연부부탑 등 전체가 하나의 예술품처럼 아름답다.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절경뿐 아니라, 여름철이면 섬을 노랗게 수놓은 원추리꽃과, 이른 봄 붉게 섬을 뒤덮는 동백꽃 또한 홍도에서 볼 수 있는 장관이다.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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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소 |
흑산문화관광호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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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제공조식 : 현지식백반 <홍도 자유관광> - 몽돌해변 : 눈부시게 맑은 해변 - 깃대봉 : 해발365m로 봉우리가 깃대 모양의 바위로 이루어져 있는 곳 홍도1리~제1전망대~제2전망대~홍도2리뒷산~깃대봉~흑산초홍도분교~홍도1리 약 4.2km / 약2시간 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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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 |
*제공중식 : 현지식백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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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
홍도 필수 관광 코스! <유람선일주> - 서해 한가운데 떠있는 자연박물관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닌 곳. - 홍도33경(남문,실금리굴,탑섬,만물상,슬픈여바위,부부탑바위,독립문바위,거북바위,공작바위 등) - 약2시간30분소요 ※기상악화 또는 동절기 에는 최소인원 10명 미달시에는 홍도유람선 출항이 되지않습니다. 위의 경우 홍도유람선 비용은 현지에서 환불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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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
홍도 → 흑산도 (약40분소요) |
흑산도 |
16:00 |
흑산도 도착 푸르디 푸른 검은 바닷물이 일렁이는 <흑산도 & 버스투어> - 바닷물이 푸르다 못해 검다하여 불리우는 곳 흑산도 - 해안을 따라 24km의 일주도로를 한바퀴돌아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적 구경~ - 소요시간 약 1시간40분 ~ 2시간 흑산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해있는 우리나라 최서남단 해역에 위치한 섬으로 바닷물이 푸르다 못해 검다 해서 흑산도라 불린다. 흑산도 예리항은 동지나해와 서남단 인근 어장의 전진기지로 중국 어선들이 많이 입출항하고 있고 최서남단 소흑산도(가거도)는 어업전진기지로 개발되고 있다. 해안을 따라 놓여있는 24km의 일주도로가 닦여져 있어 섬 전역을 한 바퀴 돌며 흑산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적을 볼 수 있어 섬 여행의 제맛을 느낄 수 있다.
대흑산도를 중심으로 한 인근의 영산도, 다물도, 대둔도, 홍도 등은 천혜의 관광보고로 섬에 특유의 문화유적이 많으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또한, 해안을 따라 연장 24km 의 일주도로가 닦여져 있어 섬 전역을 한 바퀴 돌면 흑산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적을 거의 다 볼 수 있으며 섬 여행의 제 맛인 해상관광을 하려면 예리항을 출발해 열목동굴~홍어마을~범마을~칠성동굴~돌고래바위~스님바위~촛대바위~남근석~거북이바위 등을 돌아보면 되는데 2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흑산도는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어 옛날에는 많은 인물들이 유배생활을 하던 섬이기도 했다. 다산 정약용의 둘째 형이자 조선 후기 문신인 정약전 선생이 유배생활 15년 동안 근해에 있는 물고기와 해산물 등 155종을 채집하여 명칭, 형태, 분포, 실태 등을 기록한 자산어보를 남겼으며, 학자이며 의병장이기도 했던 면암 최익현 선생의 "기봉강산 홍무일월"이라는 친필은 흑산면 촌리에 있는 손바닥 바위에 새겨져 있다. 흑산도는 자연생태 환경이 우수하여 철새들의 중각 기착지로서 중요한 지역으로 인근에 철새 박물관과 새 조각공원, 국립공원연구원 조류연구센터가 위치해 있다. 그 외에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된 진리 지석묘 군락지, 삼층석탑 및 석등과 사촌서당 등의 문화유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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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
숙소 체크인 (흑산문화관광호텔) - 2인실 (더블베드) / 3,4인실 (더블베드+싱글베드) - 침대방 마감시 온돌 배정 (지정불가) *제공석식 : 현지식백반 |
식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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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제공조식 : 전복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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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흑산도 → 목포 (약2시간소요) ★출발일 기준★ - 일~목요일 : 09:00출항 → 11:10도착 - 금,토요일 : 11:00 출항 → 13:20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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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
목포시와 다도해를 한눈에 담는 곳 <유달산> - 노적봉, 가수 이난영씨 '목포의 눈물' 기념비 감상 - 오포대, 대학루, 달성각, 유선각 등 5개의 정자 감상 *자유중식 (추천메뉴 : 연포탕, 게살비빔밥 등등) 유달산
노령산맥의 큰 줄기가 무안반도 남단에 이르러 마지막 용솟음을 한 곳, 유달산은 면적 140ha, 높이 228.3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노령산맥의 맨 마지막 봉우리이자 다도해로 이어지는 서남단의 땅끝인 산이다. 유달산은 예부터 영혼이 거쳐가는 곳이라 하여 영달산이라 불렸으며 도심 속에 우뚝 솟아 목포시와 다도해를 한눈에 굽어보며 이곳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예혼을 일깨우고 있다
‘호남의 개골’이라고도 하는 유달산에는 대학루, 달성각, 유선각 등의 5개의 정자가 자리하고 있으며, 산 아래에는 가수 이난영이 부른 ‘목포의 눈물’ 기념비 등이 있다. 1982년 발족된 추진위원회의 범시민적인 유달산 공원화 사업으로 조각작품 100점이 전시된 조각공원과 난공원 등이 조성되어 볼거리가 많으며 산 주변에 개통된 2.7km의 유달산 일주도로를 타고 달리며 목포시가와 다도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영혼이 심판을 받는다 하여 이름 붙여진 해발 228m의 일등바위(율동바위)와 심판받은 영혼이 이동한다 하여 이름 지어진 이등바위(이동바위)로 나뉜 유달산은 갖가지 기암괴석과 병풍처럼 솟아오른 기암절벽이 첩첩하며 그 옛날 소식을 전하기 위해 봉수를 올렸던 봉수대와 달성사, 반야사 등의 전통사찰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임진왜란 때 이엉으로 바위를 덮어 아군의 군량미처럼 가장해 왜군의 전의를 상실케 하였다는 이순신 장군의 설화가 전해오는 노적봉을 비롯하여 유선각, 오포대 등 역사상 의미 있는 곳이 많으며, 특히 유달산에는 이곳에서 멸종되면 지구상에서 영원히 소멸되는 왕자귀나무가 서식하고 있다. 정상에 올라서면 다도해의 경관이 시원스레 펼쳐져 있고 그 사이를 오가는 크고 작은 선박들의 모습이 충분히 아름다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목포의 뒷산 유달산. 그 위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일몰이나 목포항의 야경은 이곳을 찾는 이들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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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
목포항 도착 후 유달산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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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
목포역으로 이동 |
KTX 420 |
13:43 |
목포역 출발 [1차] KTX420 목포역(13:43)출발 ⇢ 광명역(16:08)-용산역(16:26) 도착 [2차] KTX422 목포역(14:19)출발 ⇢ 광명역(16:45)-용산역(17:03) 도착 [3차] KTX424 목포역(15:50)출발 ⇢ 천안아산역(17:55)-용산역(18:34) 도착 ※ 열차편 선택 불가하며, 출발 전 안내 드립니다. ※ 출발일 기준 금,토요일 예약자는 선박 시간에 의해 KTX424 열차를 이용합니다. |
용산 |
16:26 |
용산역 도착 |
* 모든 배 출발 시간은 현지 사정상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선표발권은 선사의 권한으로 임의발권되어 일행분들의 좌석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선박표 발권 관련으로 예약시 여행자 전원 성함,연락처,생년월일,성별 입력부탁드립니다.